서머리그 출전 중인 이현중, ‘3점 경쟁력’ 증명해야 ‘NBA 희망’ 키울 수 있다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이현중(26·나가사키 벨카)이 샌안토니오 소속으로 NBA 서머리그에 참가 중이다. 꿈에 그리는 NBA 진출을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이 가진 강점인 ‘3점 경쟁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지난 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0년 축덕’ 강부자도 등 돌렸다…홍명보 직격 “월드컵 영웅이 땅으로 떨어졌다”Next: 실생활은 ‘내향인’, 그라운드선 ‘외향인’ 도전! LG 이영빈 “전반기 점수는 C”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