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양육비 보내세요”…판결 후에도 “읽씹” 주장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양육비 보내세요”…판결 후에도 “읽씹” 주장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소송 승소 이후에도 여전히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다. A씨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남편 B씨를 향해 “양육비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후 근황을 묻는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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