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양육비 보내세요”…판결 후에도 “읽씹” 주장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소송 승소 이후에도 여전히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다. A씨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남편 B씨를 향해 “양육비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후 근황을 묻는 네티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활어 보이스’ 박지현 뜨자 ‘흥신 강림’…안방 접수한 피날레 ‘들썩’Next: 82메이저, 방콕 현지 달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