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은 ‘내향인’, 그라운드선 ‘외향인’ 도전! LG 이영빈 “전반기 점수는 C”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열심히 하는 거 아는데, 보는 입장에서는 다를 수도 있다.” 올시즌 LG는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50승 고지를 밟았다. 결승타의 주인공은 내야 유망주 이영빈(24)이었다. 그러나 정작 자신에게는 인색했다. 그는 “전반기 내 점수는 C”라며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머리그 출전 중인 이현중, ‘3점 경쟁력’ 증명해야 ‘NBA 희망’ 키울 수 있다 [SS시선집중]Next: 쉐이크쉑, 손종원 셰프와 10주년 협업 메뉴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