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런쥔·천러, 中 본진 노린다

    NCT 런쥔·천러, 中 본진 노린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NCT의 런쥔과 천러가 중국 5개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룸메이트’가 된다. 런쥔과 천러는 5일 항저우를 시작으로 ‘2026 RENJUN&CHENLE FANMEETING [ROOMMATE]’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투어는 항저우를 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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