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우크라이나 전쟁 해결을 위한 지원 의사를 전달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크렘린궁 유리 우샤코프 보좌관은 5일(현지시간) 공개한 발언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약 90분간 통화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해법 모색에 도움을 주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이번 통화는 미국 독립기념일에 이뤄졌으며, 다음 주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나토(NATO) 정상회의를 앞두고 진행됐다.우샤코프 보좌관은 “미국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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