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으나, 이후 다시 비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전역 20~60㎜다.특히 오늘까지 전남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강수가 예상돼 침수 등 비 피해에 주의가 필요하다.짧은 시간 강한 비가 내리면서 계곡과 하천 수위가 갑자기 상승할 수 있어 접근을 자제해야 하며,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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