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줄 소년’ 최민식 “40살 어린 최현욱? ‘짜식, 잘하네’ 싶었죠” [SS인터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리허설 때와 본 촬영이 다르더라고요. ‘짜식, 아주 그럴듯하게 잘하네’ 싶었죠.” 배우 최민식이 40살 어린 후배 최현욱과 호흡을 맞췄다.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서 욕망과 열등감에 잠식되는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를 연기한 최민식은 파트너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인 3명 태우고 정선 왕복 ‘무주유’…기아 셀토스와 부르는 르세라핌의 ‘EASY’ [원성윤의 가요타요]Next: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뮤지컬 ‘그날들’ 숨은 퍼즐…평범함을 지키려는 자 vs 파괴하려는 자의 대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