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려 했어, 마지막에 풀렸지” 고우석, LG 복귀할 뻔한 사연…염경엽 “그 마음 잘 아니까” [SS대구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트윈스로 가기는 갔네.”” LG 염경엽(58) 감독이 웃었다. ‘애제자’ 고우석(28)의 빅리그 콜업 소식이 반갑다. 미네소타로 이적하며 메이저리그(ML) 26인 로스터에 든다. 비하인드도 내놨다. 여차하면 LG로 올 뻔했다. 염 감독은 7일 대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미 통산 200승+KBO 통산 1500삼진…‘괴물’ 류현진 ‘대기록’ 기념 특별 상품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