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려 했어, 마지막에 풀렸지” 고우석, LG 복귀할 뻔한 사연…염경엽 “그 마음 잘 아니까” [SS대구in]

    “돌아오려 했어, 마지막에 풀렸지” 고우석, LG 복귀할 뻔한 사연…염경엽 “그 마음 잘 아니까”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트윈스로 가기는 갔네.”” LG 염경엽(58) 감독이 웃었다. ‘애제자’ 고우석(28)의 빅리그 콜업 소식이 반갑다. 미네소타로 이적하며 메이저리그(ML) 26인 로스터에 든다. 비하인드도 내놨다. 여차하면 LG로 올 뻔했다. 염 감독은 7일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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