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임성근 셰프, 식당 오픈 초반부터 북적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과거 전과 논란에 휩싸였던 임성근 셰프가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식당 경영이라는 본업으로 돌아왔다. 임성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 파주 심학산 인근에 자신의 식당을 열었다는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주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년의 감사 담았다…토니모리, ‘럭키드로우 이벤트’ 진행Next: QWER, 내일(8일) 일본 데뷔 싱글 ‘쇼 다운’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