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 네가 옮겼다?’ 93만 유튜버 원지, 호주서 황당 인종차별…“당신 폰 안만져” 막말까지, 그 이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호주 캠핑카 업체 직원의 막말 논란을 결국 사과와 전액 환불로 마무리했다. “당신 폰은 만지고 싶지 않다”는 발언으로 인종차별 논란까지 번진 지 약 2주 만이다. 원지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 ‘호주 캠핑카 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필릭스도 반한 바삭함…BBQ, ‘필크런치’ 미국 동시 출시Next: 하이센스 RGB MiniLED, 국제방송센터(IBC)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VAR 운영 공식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