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 네가 옮겼다?’ 93만 유튜버 원지, 호주서 황당 인종차별…“당신 폰 안만져” 막말까지, 그 이후

    ‘빈대, 네가 옮겼다?’ 93만 유튜버 원지, 호주서 황당 인종차별…“당신 폰 안만져” 막말까지, 그 이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호주 캠핑카 업체 직원의 막말 논란을 결국 사과와 전액 환불로 마무리했다. “당신 폰은 만지고 싶지 않다”는 발언으로 인종차별 논란까지 번진 지 약 2주 만이다. 원지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 ‘호주 캠핑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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