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작가 작품…혜리, 황인엽과 청춘·어른 로맨스로 돌아온다[SS현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첫사랑은 끝났다고 믿는 순간에도 어딘가에 남아 있다. 오는 13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그 남은 감정을 다시 꺼내는 이야기다. 꿈을 이룬 남자와 꿈을 잊은 여자가 15년 만에 재회하고, 미완성으로 멈췄던 영화와 사랑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입소문 날만 하네!” 아디다스 ‘코드케이오스 27’ 러닝화만큼 편한 골프화Next: 빅리거 고우석→9월 ‘빅 이벤트’ 있다…이정후와 ‘처남-매제’ 격돌 가능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