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으로 떴는데 지하철·마트도 못 가…백진희, 이중계약 위약금보다 아팠던 20대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백진희에게 ‘하이킥’은 대박이었지만, 동시에 가장 아픈 20대의 시작이었다. 갑작스러운 유명세로 일상이 흔들렸고, 이중계약 문제로 번 돈까지 잃었다. 백진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 공개한 영상에서 데뷔 초 겪은 뼈아픈 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러다가 따라잡히겠어! ‘어느덧 2위와 1G 차’ LG, 후반기 불안 요소 있다? “투수·수비보다 타격이 올라와야” [SS시선집중]Next: [부고] 이관상(금호건설 경영관리본부 전무)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