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으로 떴는데 지하철·마트도 못 가…백진희, 이중계약 위약금보다 아팠던 20대

    ‘하이킥’으로 떴는데 지하철·마트도 못 가…백진희, 이중계약 위약금보다 아팠던 20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백진희에게 ‘하이킥’은 대박이었지만, 동시에 가장 아픈 20대의 시작이었다. 갑작스러운 유명세로 일상이 흔들렸고, 이중계약 문제로 번 돈까지 잃었다. 백진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 공개한 영상에서 데뷔 초 겪은 뼈아픈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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