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여름 축제 즐기세요!” 방신실 ‘타이틀 방어’ 나설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올해는 웰니스 축제로!

    “시원한 여름 축제 즐기세요!” 방신실 ‘타이틀 방어’ 나설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올해는 웰니스 축제로!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전국이 찜통더위다. 폭염과 장마, 태풍 탓에 불쾌지수도 치솟는다.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리조트는 다른 계절을 살고 있다. 특히 해발 1136m,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은 연중 기온이 25도를 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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