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0.00’ 삼성 김백산-‘타율 0.453’ LG 손용준,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6 KBO 퓨처스리그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가 나왔다. 투수는 삼성 김백산(23), 타자는 LG 손용준(26)이다.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에서 김백산이 0.91, 손용준이 0.71 올렸다. 삼성 김백산은 2025년 삼성에 육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년의 서사, ‘신인’에서 ‘올해의 스타’로…빅스 켄, DIMF 어워즈 빛냈다Next: LG생활건강,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헤어·오랄·스킨케어 성장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