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진구, 결국 무릎 꿇었다…시청자 울린 마지막 한 장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진구가 ‘신입사원 강회장’을 통해 강재성의 파란만장한 서사를 완성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5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마지막 회에서 진구는 최성그룹 장남 강재성 역으로 출연, 권력욕에 사로잡힌 야망가에서 자기 잘못을 인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진석의 파크골프 인사이트] 파크골프, 이제는 중앙정부가 나설 차례다Next: 9년의 서사, ‘신인’에서 ‘올해의 스타’로…빅스 켄, DIMF 어워즈 빛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