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품은 넥슨, 8월 12일 국내 서비스 시작…계정 그대로, 보상은 더 커진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국내 FPS 시장의 한 축을 담당해온 ‘오버워치’가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블리자드)의 대표 IP(지식재산)인 ‘오버워치’가 넥슨을 통해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순한 퍼블리셔 변경이 아니다. 한국 이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라이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혜리 “황인엽과 로코 호흡 100점…잘 어울린단 말 듣고 싶어”[SS현장]Next: 예빛, 신곡 ‘비행기’ 발매…제주 여행의 설렘을 담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