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기에도 유쾌한 ‘짠한형’…91세 신구, “술집 문 열때가 가장 행복”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신구가 91세에도 변함없는 유쾌함을 보였다. 심부전증을 겪고 인공심장박동기 삽입술을 받은 뒤에도 무대를 지키는 그는 예능에서도 여전히 ‘현역’이다. 6일 공개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지진희·홍석천 편 말미에는 다음 회차 일부가 선공개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정희, 운동 삼매경… 나이 잊은 탄탄한 몸매 눈길Next: “살 더 찌겠는데”…김지민, ♥김준호 향한 다이어트 식단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