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기에도 유쾌한 ‘짠한형’…91세 신구, “술집 문 열때가 가장 행복”

    심장박동기에도 유쾌한 ‘짠한형’…91세 신구, “술집 문 열때가 가장 행복”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신구가 91세에도 변함없는 유쾌함을 보였다. 심부전증을 겪고 인공심장박동기 삽입술을 받은 뒤에도 무대를 지키는 그는 예능에서도 여전히 ‘현역’이다. 6일 공개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지진희·홍석천 편 말미에는 다음 회차 일부가 선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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