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 맞아?’ 손담비, 튜브톱에 초미니 스커트로 완성한 ‘맘룩’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손담비는 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동물 무서워하는 오빠랑 나. 너무 웃긴다. 해이야 러뷰”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야외 동물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싱글즈7’ 장수하, 필라테스 원장의 불쾌한 고충…“팔꿈치로 가슴 건드리고 1회 체험만”Next: “무섭노” 논란에 울산 출신 김시덕 등판…“영 파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