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에 10일 출근길까지 거센 장맛비가 이어진 뒤 비가 그치는 오전부터 습도 높은 찜통더위가 찾아온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지역 30~80㎜이며, 경기 북부 등 비가 집중되는 많은 곳은 120㎜ 이상의 무거운 비가 더 쏟아지겠다. 서해5도의 예상 강수량은 20~60㎜다.이미 전날까지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경기 남부 내륙 등 일부 지역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5~4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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