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는 면죄부가 아니다’…배재고 경위서에 드러난 5·18 조롱의 불편함 [배우근의 롤리팝]

    ‘무지는 면죄부가 아니다’…배재고 경위서에 드러난 5·18 조롱의 불편함 [배우근의 롤리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몰랐다”는 말로 책임이 사라질 수 있을까. 5·18 민주화운동 조롱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들의 경위서가 공개되며 사건의 본질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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