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는 면죄부가 아니다’…배재고 경위서에 드러난 5·18 조롱의 불편함 [배우근의 롤리팝]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몰랐다”는 말로 책임이 사라질 수 있을까. 5·18 민주화운동 조롱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들의 경위서가 공개되며 사건의 본질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래 K리거, 韓축구 얼굴 보라’…2026 K리그 유스 챔피언십 개막Next: “사실 ‘사랑 세포’는 악역” 김소향·유리아, 디바들의 변신…‘유미의 세포들’ 반전 매력 폭발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