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K리거, 韓축구 얼굴 보라’…2026 K리그 유스 챔피언십 개막

    ‘미래 K리거, 韓축구 얼굴 보라’…2026 K리그 유스 챔피언십 개막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 K리그 유소년이 총출동하는 ‘2026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이 11일 개막한다.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은 전 구단 산하 유소년 팀이 모두 참가하는 대회다. 2015년 시작돼 올해로 12회째다. 지금까지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수많은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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