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4연패 탈출! ‘대투수’ 호투 빛났다…“베테랑의 역할을 다했다” 꽃감독도 대만족 [SS사직in]

    KIA 4연패 탈출! ‘대투수’ 호투 빛났다…“베테랑의 역할을 다했다” 꽃감독도 대만족 [SS사직in]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베테랑의 역할을 다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KIA가 4연패를 끊어냈다. ‘대투수’ 양현종(38)의 호투가 빛났다. 선발 역할을 잘해주면서 팀 승리의 발판을 놨다. 당연히 사령탑도 대만족이다. KIA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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