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오늘(11일) 날씨] 한낮 최고 34도 ‘후텁지근’…광주·전남, 폭염특보속 열대야 확산

    [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전역에 11일 숨 막히는 가마솥더위가 엄습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일부 전남 남부를 포함한 관내 지역에 이미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기온이 34도 안팎까지 오르고 습도가 더해져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치솟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24~25도, 낮 최고기온은 31~34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3~7도 가량 높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지역별 구체적인 기온 추이를 살펴보면 ▲광주 24~34도 ▲전남 목포 25~31도 ▲여수 24~31도 ▲순천 24~33도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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