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6년만’ 삼성 퓨처스 올스타 MVP 등장이요! ‘잠실 첫 홈런’ 함수호 “상금 받으려고 오긴 했는데…” [SS잠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상금 받으려고 오긴 했는데…” 최우수선수(MVP)다운 재치 있는 한마디였다. 2026 퓨처스 올스타전 MVP를 차지한 삼성 함수호(20)는 “잠실에서 홈런을 친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상금 받으려고 왔는데 아직 어디에 쓸지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0세 맞아?” 김희선, 30년째 변하지 않는 얼굴…‘뱀파이어설’ 나올 만Next: “1만명 앞에서 처음 던졌어요” 나가의 KBO 첫 올스타전…“울산 알려서 기분 좋아”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