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국이 11일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극심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비 그친 뒤 기온 상승으로 인해 폭염특보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크고 밤사이 도심을 중심으로 잠 못 드는 열대야 현상이 확산되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9~37도로 예보됐다. 이는 아침 최저 19~22도, 낮 최고 25~30도 수준인 평년 기온보다 3~7도나 크게 웃도는 수치다.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33도 ▲인천 25~31도 ▲춘천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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