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참 무겁다” 아이유, 사과 두 달 만에 결별…웃음기 없는 최근 모습

    “마음 참 무겁다” 아이유, 사과 두 달 만에 결별...웃음기 없는 최근 모습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연이은 굵직한 이슈로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아이유와 이종석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양측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