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명 앞에서 처음 던졌어요” 나가의 KBO 첫 올스타전…“울산 알려서 기분 좋아” [SS잠실in]

    “1만명 앞에서 처음 던졌어요” 나가의 KBO 첫 올스타전…“울산 알려서 기분 좋아”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울산을 알릴 수 있어 좋다.” 2026 퓨처스 올스타전이 마무리됐다. 남부리그가 북부리그에 승리를 거뒀다. 지난해 패배 설욕이다. 그리고 남부에서 나가 다이세이(울산 웨일즈)가 우수투수상을 받았다. 타국에서 즐기는 올스타전. 긴장도 했지만,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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