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명 앞에서 처음 던졌어요” 나가의 KBO 첫 올스타전…“울산 알려서 기분 좋아” [SS잠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울산을 알릴 수 있어 좋다.” 2026 퓨처스 올스타전이 마무리됐다. 남부리그가 북부리그에 승리를 거뒀다. 지난해 패배 설욕이다. 그리고 남부에서 나가 다이세이(울산 웨일즈)가 우수투수상을 받았다. 타국에서 즐기는 올스타전. 긴장도 했지만, 충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려 16년만’ 삼성 퓨처스 올스타 MVP 등장이요! ‘잠실 첫 홈런’ 함수호 “상금 받으려고 오긴 했는데…” [SS잠실in]Next: ‘최강 거포 탄생’ 강백호, 올스타 홈런더비 우승!…‘대체 출전’ 오태곤과 결승→서든데스 승리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