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 폭발’ 삼성 함수호-NC 신재인, ‘1군 물 먹은’ 티 나네…덕분에 남부도 4-0 승리 [SS잠실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KBO리그의 미래 주역이 모였다. 퓨처스 올스타전이다. 화려한 퍼포먼스의 향연이 펼쳐졌다. ‘축제’ 제대로 즐겼다. 경기는 경기다. 승패는 갈렸다. 그래도 ‘1군 물 좀 먹은’ 선수들이 잘한다. 10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음 참 무겁다” 아이유, 사과 두 달 만에 결별…웃음기 없는 최근 모습Next: “KIA 야호, 남부 야야호~!” 누가 상상이라도 했나요, 올스타전서 갸루 피스+파라파라 보게 될 줄…[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