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귀 고사하며 2년8개월 버텼다…고우석, 임신한 아내에 바친 ‘ML 첫홀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4대1 트레이드와 방출 대기, 손가락 골절, 두 차례 방출도 고우석의 도전을 꺾지 못했다. LG 트윈스의 복귀 권유까지 고사한 그는 미국 진출 2년8개월 만에 메이저리그에 입성했고, 두 번째 등판에서 첫 홀드를 품었다.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은 12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랑처방’ 소이현, 조촐한 마지막 인사…“덕분에 힘냈다”Next: “남성 70~80%였는데…” 탐정이 밝힌 달라진 외도 판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