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귀 고사하며 2년8개월 버텼다…고우석, 임신한 아내에 바친 ‘ML 첫홀드’

    LG복귀 고사하며 2년8개월 버텼다…고우석, 임신한 아내에 바친 ‘ML 첫홀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4대1 트레이드와 방출 대기, 손가락 골절, 두 차례 방출도 고우석의 도전을 꺾지 못했다. LG 트윈스의 복귀 권유까지 고사한 그는 미국 진출 2년8개월 만에 메이저리그에 입성했고, 두 번째 등판에서 첫 홀드를 품었다.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은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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