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최 납시오’ 이토록 올스타에 진심인 구단이 있다? KT 마법사들은 자나 깨나 팬 생각뿐! [SS잠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KT 마법사들의 올스타전을 관통하는 단어는 ‘팬 퍼스트’였다. 선수들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각양각색 퍼포먼스를 준비했고, 구단도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잠실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이 11일 막을 내렸다. 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55㎞ 쐈다’ 고우석, 빅리그 1호 ‘홀드’ 수확…LAA전 1이닝 무실점-팀도 승리 [SS시선집중]Next: 가벼운 질문이 ‘태도 논란’으로…미코 출신 아나운서, 결국 고개 숙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