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덕분에 10년 나눔”…소아암에 1억2200만원, 16명 어린이 도왔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공유의 팬들이 그의 생일을 맞아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000만원을 기부했다. 10년간 이어온 후원금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1억2200만원에 이른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공유 공식 팬클럽 ‘YOO&I’가 공유의 생일을 기념해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인나, “가난하니?” 재연에 현장 초토화…“아이슬란드엔 오로라, 한국엔 유인나” 극찬Next: 캐모마일·레몬그라스 담았다…현대건설, 디에이치 전용 티 선보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