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려고 돈 버는 거다”…박서진, 7년 숨긴 父 난청에 울컥

    “그러려고 돈 버는 거다”…박서진, 7년 숨긴 父 난청에 울컥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박서진이 7~8년 동안 난청을 숨겨온 아버지의 사연을 알고 마음 아파했다. 보청기 비용을 걱정하는 아버지에게는 “그러려고 돈을 버는거다.”라고 말하며 미안함을 덜어냈다. 11일 방송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가족이 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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