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려고 돈 버는 거다”…박서진, 7년 숨긴 父 난청에 울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박서진이 7~8년 동안 난청을 숨겨온 아버지의 사연을 알고 마음 아파했다. 보청기 비용을 걱정하는 아버지에게는 “그러려고 돈을 버는거다.”라고 말하며 미안함을 덜어냈다. 11일 방송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가족이 아버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캐모마일·레몬그라스 담았다…현대건설, 디에이치 전용 티 선보여Next: 마세라티, 레이싱 헤리티지 담은 ‘MCPURA 첼로 트리뷰트 1926’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