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킥이 카메라 케이블 맞고 나왔는데 VAR 없이 ‘속개’…‘4강 진출’ 잉글랜드, 벨링엄 동점골 ‘논란’[북중미는 지금]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노르웨이와 잉글랜드 경기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이 나왔다. 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두 팀. 연장 전반 3분 주드 벨링엄의 역전골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벼운 질문이 ‘태도 논란’으로…미코 출신 아나운서, 결국 고개 숙였다Next: 역도 국가대표, 전국 최고의 전지훈련지 ‘양구’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