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쐈다’ 고우석, 빅리그 1호 ‘홀드’ 수확…LAA전 1이닝 무실점-팀도 승리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마침내 ‘빅리거’가 된 미네소타 고우석(28)이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메이저리그(ML) 첫 홀드를 따냈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ML 정규시즌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팀 세 번째 투수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스코바, 복식 파트너였던 무호바 꺾고 생애 첫 윔블던 대회 우승Next: ‘프린세스 최 납시오’ 이토록 올스타에 진심인 구단이 있다? KT 마법사들은 자나 깨나 팬 생각뿐!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