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코바, 복식 파트너였던 무호바 꺾고 생애 첫 윔블던 대회 우승

    노스코바, 복식 파트너였던 무호바 꺾고 생애 첫 윔블던 대회 우승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린다 노스코바(12위·체코)가 처음으로 윔블던 정상에 올랐다. 노스코바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여자 단식 결승에서 카롤리나 무호바(9위·체코)를 2시간 28분 만에 세트 스코어 2-1(6-2 5-7 6-3)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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