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코바, 복식 파트너였던 무호바 꺾고 생애 첫 윔블던 대회 우승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린다 노스코바(12위·체코)가 처음으로 윔블던 정상에 올랐다. 노스코바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여자 단식 결승에서 카롤리나 무호바(9위·체코)를 2시간 28분 만에 세트 스코어 2-1(6-2 5-7 6-3)로 꺾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정현 끝내기 샷’ 하림, NH농협카드 4-2 제압 ‘3위→1위 점프’…하나카드 충격의 역전패 [PBA팀리그]Next: ‘155㎞ 쐈다’ 고우석, 빅리그 1호 ‘홀드’ 수확…LAA전 1이닝 무실점-팀도 승리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