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야, 아빠 만나러 가자” 최대훈 맨몸 구출…‘미코’ 아내도 재조명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1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에서 성한수 역의 최대훈은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서수민 분)를 구하기 위해 적진에 뛰어들었다. 특수임무국과 주강찬(주상욱 분) 세력이 동시에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성한수는 맨몸으로 취조실에 잠입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람 맞아?” 박소담, 청순한 얼굴에 놀라운 유연성 ‘깜짝’Next: 김나희, ‘노래자랑’ 도중 깜짝 결혼 고백…“남주혁 닮은 신랑과 8월 결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