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야, 아빠 만나러 가자” 최대훈 맨몸 구출…‘미코’ 아내도 재조명

    “민지야, 아빠 만나러 가자” 최대훈 맨몸 구출…‘미코’ 아내도 재조명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1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에서 성한수 역의 최대훈은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서수민 분)를 구하기 위해 적진에 뛰어들었다. 특수임무국과 주강찬(주상욱 분) 세력이 동시에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성한수는 맨몸으로 취조실에 잠입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