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13일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폭염의 중심에서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진다. 낮 동안 강한 햇볕이 내리쬐며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욱 높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7도까지 오르겠다. 특히 포항은 낮 기온이 37도까지 치솟겠고 대구도 36도에 육박하는 등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밤사이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많아 건강 관리에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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