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SLM 이창욱·DCT 레이싱 김영찬, 현대 N 페스티벌 3R 공방…치열해지는 eN1 클래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모터랩 | 김학수 기자] 현대 N 페스티벌 역사 상 처음으로 치러진 나이트 레이스에서 이창욱(금호SLM)과 김영찬(DCT 레이싱)이 그란투리스모 eN1 클래스(이하 eN1 클래스) 3라운드의 승리를 나눠가졌다.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3.908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권혁진·강록영,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 N1 클래스 원 투 피니시Next: ‘미스터트롯3’ 최재명, 첫 솔로 출격…‘흥이나 내보자’로 흥 신드롬 노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