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분기 매출 역대 최대…영업익은 유가 부담에 34% 감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대한항공이 올해 2분기 흑자를 이어갔지만, 영업이익은 유가 상승에 따른 연료비 부담으로 전년 대비 34% 감소했다. 2월 발생한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비용 부담이 확대된 영향이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독]지석진, ‘부산코미디페스티벌’ MC 확정Next: DJ DOC 이하늘 “동생 故 이현배 떠나고 김창열과 틀어져, 행사 끊겼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