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레벨’ 중요해진 ‘트렌드’를 거스른다…공격수가 ‘5km’ 뛴 건 단 2차례, 카보베르데·스위스 만난 메시[북중미는 지금]

    ‘에너지 레벨’ 중요해진 ‘트렌드’를 거스른다…공격수가 ‘5km’ 뛴 건 단 2차례, 카보베르데·스위스 만난 메시[북중미는 지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는 확실히 많이 뛰지 않는다. 메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2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8골2도움으로 아르헨티나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득점은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와 같다. 득점 선두 그룹이다. 메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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