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보고 싶었던 무대, 계속 도전 해야죠!” 함정우 생애 첫 디 오픈 출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빅리그를 향한 ‘스마일맨’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의 도전은 계속된다. 함정우는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스포트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제154회 디오픈에 출전한다. 지난 4월 싱가로프 오픈(아시안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해 출전권을 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매 중단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꼼수 논란에 ‘역풍’Next: LG전자 ‘LG채널’ 글로벌 5000개 채널 돌파…37개국 서비스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