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검사·경찰의 친족 범죄 은폐 막는다…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

    현직 검사·경찰의 친족 범죄 은폐 막는다…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검사와 경찰 등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을 가능하게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이 국회에 발의됐다. 14일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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