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검사·경찰의 친족 범죄 은폐 막는다…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검사와 경찰 등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을 가능하게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이 국회에 발의됐다. 14일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은행, 봉사활동·사회적기업 연결하는 ‘WE:TH’ 출범Next: 현대차, 수소전기차 ‘2027 넥쏘’ 출시…실구매가 3600만 원대부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