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를 영입했다. 안양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블레이즈 영입을 발표했다. 2000년생인 블레이즈는 182㎝의 신장을 갖춘 왼발잡이 공격수다. 주 포지션은 중앙 공격수이며, 필요에 따라 측면 공격수로도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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