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를 영입했다. 안양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블레이즈 영입을 발표했다. 2000년생인 블레이즈는 182㎝의 신장을 갖춘 왼발잡이 공격수다. 주 포지션은 중앙 공격수이며, 필요에 따라 측면 공격수로도 출전할 수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 동생이 왜 죽었는데” 이하늘, 또 김창열 언급…손절 후 행사 끊기고 빚더미Next: 안양 데뷔골이 ‘결승골’ 권경원, K리그1 17라운드 MVP…K리그2는 수원FC 프리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