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더영 기훈, 청춘의 불안과 희망 담았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의 기타리스트 기훈이 첫 컬래버레이션 음원으로 음악적 도전에 나선다. 14일 소속사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는 “기훈이 오는 20일 오후 6시 컬래버레이션 음원 ‘BLUE(블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IBK창공, 반도체·우주·AI 등 혁신 스타트업 103개사 키운다Next: 감독님 마음에 쏙 든 ‘ERA TOP5’ 롯데 김진욱, 그 느낌 다 아니까! “야구 잘하니 칭찬 많이 해주신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