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설’ 전민기, 1000평 규모 대전 본가 최초 공개(‘남의 집 귀한 가족’)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금수저설’ 전민기가 마침내 본가를 공개한다.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정미녀가 남편 전민기, 아들과 함께 시댁인 대전을 방문한다. 특히 ‘대전 금수저설’로 화제를 모았던 전민기의 천 평 규모의 대전 본가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 동생이 왜 죽었는데” 이하늘, 또 김창열 언급…손절 후 행사 끊기고 빚더미Next: 안양 데뷔골이 ‘결승골’ 권경원, K리그1 17라운드 MVP…K리그2는 수원FC 프리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