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데뷔골이 ‘결승골’ 권경원, K리그1 17라운드 MVP…K리그2는 수원FC 프리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 권경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권경원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권경원은 전반 4분 코너킥 상황에서 마테우스가 올려준 크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수저설’ 전민기, 1000평 규모 대전 본가 최초 공개(‘남의 집 귀한 가족’)Next: D-1 ‘호프’, 사전 예매율 65%…韓 영화 희망 될까 {SS무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