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진·강록영,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 N1 클래스 원 투 피니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모터랩 | 김학수 기자] DCT 레이싱의 권혁진이 지난 주말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3.908km)에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 금호 N1 클래스에서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현대 N 페스티벌 출범 이후 최초로 도입된 나이트 레이스로 치러진 이번 라운드는 출전 팀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전우동0410, 고객 의견 반영한 ‘치킨가라아게 정식’ 출시Next: 금호SLM 이창욱·DCT 레이싱 김영찬, 현대 N 페스티벌 3R 공방…치열해지는 eN1 클래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