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진·강록영,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 N1 클래스 원 투 피니시

    권혁진·강록영,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 N1 클래스 원 투 피니시
    [스포츠서울 모터랩 | 김학수 기자] DCT 레이싱의 권혁진이 지난 주말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3.908km)에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 금호 N1 클래스에서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현대 N 페스티벌 출범 이후 최초로 도입된 나이트 레이스로 치러진 이번 라운드는 출전 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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