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4년 침묵 깨고 김호영에 반격…“옥장판 아니었다면 왜 모두 날 떠올렸나”

    옥주현, 4년 침묵 깨고 김호영에 반격…“옥장판 아니었다면 왜 모두 날 떠올렸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년 전 ‘옥장판 사건’을 다시 꺼냈다. 이번에는 단순한 억울함 호소가 아니다. “정말 나를 향한 말이 아니었다면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이 나를 떠올렸는지”라고 물었다. 옥주현은 8일 새벽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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