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으로 다 닦았다”는 해명이 부른 역풍…2차 사과한 손담비 ‘비눗방울’의 쟁점

    “수건으로 다 닦았다”는 해명이 부른 역풍…2차 사과한 손담비 ‘비눗방울’의 쟁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손담비의 비눗방울 논란은 ‘바닥을 닦았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숙박업체에서 아이와 놀 때 다른 이용객과 안전까지 고려했느냐가 핵심이다. 손담비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숙소 내 비눗방울 놀이 논란에 다시 사과했다. 그는 “해이가 기침이 있어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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