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부회장의 ‘셀프 용역’…연구원 이름만 올리고 인건비는 ‘조카 계좌’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서울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을 겸한 한 사립대 조교수가 자신이 소속된 대학 산학협력단이 체육회 용역 2건을 수주하는 과정에 관여한 뒤, 참여 인력 명의로 지급된 인건비를 자신과 조카 계좌로 돌려받은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감사원은 해당 교수가 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옥주현 침묵’ 김호영, 돌연 “죄송합니다”…알고 보니 반전 사과?Next: 고경표, 웃음·센스·배려 다 잡은 만능 막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